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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'뜨거웠던 나의 청춘이여' 저자이신 이현창 선생님께...

이현창 선생님 안녕하십니까?

대전 대흥국민학교 4학년 5반 담임이셨던 제 은사님이 분명하신 것 같아 뛰는 가슴에 떨리는 손가락으로 이 글을 적습니다.
기억하시기 어려우시겠지만 저는 이 광선입니다.

선생님께서 많은 배려와 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은혜가 제 곤고했던 삶에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었는지 모릅니다.
춥고 배고프던 어린 시절 가장 따뜻하고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4학년의 1년 동안입니다.
어려움 속에서도 제가 교내 사생대회에서 입상했다고 기뻐하시고 칭찬해 주시며 반 아이들에게 어려움 속에 화가로 성공한 수동이 얘기도 해 주셨지요.
스승찾기 행사가 있으면 대전 교육청, 충남교육청 등에 문의했으나 제가 졸업한 뒤 오래지 않아 교육계를 떠나셨다는 답변뿐이어서

이제 영영 뵐 수 없는 줄 알았습니다.

지난 설날 혹시나 하고 아들에게 한번 찾아보라 했더니 선생님 저서가 있어, 이렇게 큰 그리움으로 이글을 올립니다.
월요일 출판사를 통해 은사님 연락처를 문의해 보겠습니다만 혹 보시고 연락해주시면 고맙고 기쁘기 그지없겠습니다.

이 광선 올림

010-2997-7221(휴대전화번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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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대표 관리자 2015-03-06 15:09:47 0점
    수정 삭제 댓글
    스팸글 역시 책이란 건 여러모로 좋은 것 같습니다. 이렇게 오래전에 소식이 끊긴 은사님과 다시 연락이 닿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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